[특징주] 건강식품회사 비엘팜텍,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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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회사 비엘팜텍 주가가 2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해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비엘팜텍은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발생해 주가가 상승했다.
앞서 비엘팜텍은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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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회사 비엘팜텍 주가가 2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해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32분 기준 비엘팜텍은 직전 거래일 대비 29.95%(333원) 오른 1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엘팜텍은 건강식품 사업과 진단 및 메디컬 사업을 하는 회사다. 제조업체를 통헤 위탁 생산한 건강식품을 온라인 쇼핑몰 등에 직접 유통하고, 체외진단기기인 ‘가인패드’를 이용하여 여성들의 자궁경부암 및 성병(STD)을 진단한다.
이날 비엘팜텍은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발생해 주가가 상승했다. 권리락은 신주에 대한 권리가 사라지는 것으로, 권리락 발생일에는 기존 주주와 새 주주 사이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내린다.
권리락이 발생해 주가가 내려가면 투자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착시효과가 나타나 매수세가 몰리는 경향이 있다.
앞서 비엘팜텍은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778만 5970주다. 신주 상장일은 내달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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