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중고 쏟아질라… 몽클 벗은 '대치맘' 이수지, 밍크 입고 고야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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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부모들의 교복이라 불렸던 몽클레르 패딩 유행을 종식한 코미디언 이수지가 이번엔 밍크코트를 입고 '대치동 엄마' 패러디 2탄을 내놨다.
이 영상은 이수지가 지난 4일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이미 맘 이소담 씨의 별난 하루'라는 제목으로 올린 패러디 영상의 후속 콘텐츠다.
당시 이수지는 몽클레르 패딩을 입고 샤넬 가방을 든 채 등장해 대치동 학부모들을 완벽히 묘사했다고 극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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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이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휴먼페이크다큐 자식이좋다] EP.02 엄마라는 이름으로 Jamie맘 이소담 씨의 아찔한 라이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서 '대치동 엄마'로 완벽 변신한 이수지는 아들의 중국어 발음을 자랑하고 4세 아이의 라이딩을 해줬다. 이날 그는 밍크 퍼 조끼를 입고 고야드 가방을 든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알파벳 'H'가 선명한 에르메스 목걸이를 자랑하듯 뽐내기도 했다. 브런치를 먹으러 간 이수지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디올 립글로스를 발랐다.
이 영상은 이수지가 지난 4일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이미 맘 이소담 씨의 별난 하루'라는 제목으로 올린 패러디 영상의 후속 콘텐츠다. 당시 이수지는 몽클레르 패딩을 입고 샤넬 가방을 든 채 등장해 대치동 학부모들을 완벽히 묘사했다고 극찬 받았다.
패러디 영상은 이수지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함께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678만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었다. 아울러 이수지가 입은 몽클레르 패딩은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매물 쏟아지는 등 후폭풍이 일었다.
2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치동 엄마들 몽클 죄다 벗고 밍크 입었댔는데 밍크 입어버렸다" "고야드 제삿날" "당근에 고야드 쏟아지겠네" "이제 뭐 입으라고요. 미치겠다" "청담동 돌아다니다가 밍크 엄청 봤는데 " "대치동 폭격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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