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승리의 여신:니케' 中 진출 기대에 3%대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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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462870)이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가 2분기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투심을 자극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시프트업이 보유한 글로벌 지적재산권(IP) 게임이 이미 모바일, 콘솔, PC 플랫폼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발생하고 있다"며 "그중 하나인 '승리의 여신: 니케'가 올해 2분기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2025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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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시프트업(462870)이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가 2분기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투심을 자극한 영향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9시 52분 시프트업은 전거래일 대비 3.6%(2200원) 오른 6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시프트업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9만 원을 제시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가 2분기 중국에 진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서다. 전날 종가였던 6만1100원과 비교하면 주가가 47%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시프트업이 보유한 글로벌 지적재산권(IP) 게임이 이미 모바일, 콘솔, PC 플랫폼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발생하고 있다"며 "그중 하나인 '승리의 여신: 니케'가 올해 2분기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어, 2025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사전예약 목표치는 800만명으로 니케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며 "한한령(한류 금지령) 해제 등 최근 완화한 K컨텐츠 규제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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