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엘케이켐, 상장 이튿날 5%대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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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프리커서 소재 전문기업 엘케이켐 주가가 코스닥시장 입성 이튿날 약세다.
엘케이켐 주식은 26일 오전 9시 59분 5만5300원에 거래됐다.
엘케이켐은 반도체 박막 증착 공정(ALD)용 리간드 및 프리커서를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엘케이켐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정밀 유기화학 소재와 고순도 화학 소재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데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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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프리커서 소재 전문기업 엘케이켐 주가가 코스닥시장 입성 이튿날 약세다.
엘케이켐 주식은 26일 오전 9시 59분 5만53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5.95%(3500원) 내렸다. 엘케이켐은 장 초반부터 약세를 보이다가 장중 6만3300원까지 반등하기도 했으나, 이내 힘을 잃었다.
엘케이켐은 전날 공모가 2만1000원으로 상장, 180%(3만7800원) 오른 5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주가가 7만7800원까지 뛰기도 했다. 하지만 강세 흐름이 이날까지 이어지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엘케이켐은 반도체 박막 증착 공정(ALD)용 리간드 및 프리커서를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엘케이켐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정밀 유기화학 소재와 고순도 화학 소재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데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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