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이제 딸기 두 손으로 안 먹는다…'예쁜척 논란' 종결

정다연 2025. 2.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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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장원영은 외국에서의 일상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장원영은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아침부터 딸기를 먹는 과정 속 두 손으로 과일을 잡고 먹어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신보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활동을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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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장원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wipe till the en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장원영은 외국에서의 일상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장원영은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아침부터 딸기를 먹는 과정 속 두 손으로 과일을 잡고 먹어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러나 이날은 한 손으로 딸기를 들고 윙크까지 하는 여유를 보였다.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신보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활동을 성료했다. 타이틀 곡 'REBLE HEART'(레블 하트)로 장기간 국내 음원 사이트 1위에 자리하고 있던 지드래곤의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을 제치고 새롭게 1위 자리에 착석한 아이브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장원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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