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사망엔딩→500억 폭망’ 굴욕에도 꿋꿋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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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500억 대작 '별들에게 물어봐' 종영 인사를 건넸다.
26일 공효진은 자신의 계정에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Eve 고생한 스태프들, 배우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짧은 소감을 건넸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무중력 우주 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공효진 분)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이민호 분)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지난 23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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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공효진이 500억 대작 '별들에게 물어봐' 종영 인사를 건넸다.
26일 공효진은 자신의 계정에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Eve 고생한 스태프들, 배우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짧은 소감을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우주 세트장에서 스테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소탈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공효진은 tvN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이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무중력 우주 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공효진 분)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이민호 분)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지난 23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종회 시청률은 2.6%(전국 기준)로, 10회(2일 방송) 이후 오랜만에 1%대 시청률을 벗어났지만 2%에 그치며 종영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 이브(공효진)는 우주에서 공룡(이민호)의 아이를 낳고 사망했다. 심지어 공룡은 장애를 얻게 된 찜찜한 결말로 마무리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시대착오적이라는 지적을 내놨고, 결국 1~2%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 한채 혹평 속 종영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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