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배우 딸, 19금 유료 플랫폼으로 42억원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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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화 배우 찰리 쉰과 데니스 리차드의 딸 샘 쉰이 성인 플랫폼 온리팬스로 약 300만 달러(한화 약 42억 원)를 번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5일(현지시간) "샘 쉰이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다. 이미 그는 수백만장자가 됐다"라고 밝혔다.
데니스 리차드 본인도 딸 샘 쉰과 같이 2022년부터 온리팬스 계정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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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화 배우 찰리 쉰과 데니스 리차드의 딸 샘 쉰이 성인 플랫폼 온리팬스로 약 300만 달러(한화 약 42억 원)를 번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5일(현지시간) "샘 쉰이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다. 이미 그는 수백만장자가 됐다"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샘 쉰은 지난 2022년, 18살이 되자마자 해당 플랫폼 계정을 오픈했으며 지금까지 거둔 수익은 300만 달러에 육박한다. 이미 자신의 집과 차도 구매한 상태라고. 이어 매체는 "온리팬스는 그의 수입원 중 일부에 불과하다. 그는 오는 3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리얼리티 TV쇼 '데니스 리차드와 그녀의 사나운 것들(Denise Richards & Her Wild Things)'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친인 데니스 리차드는 딸의 결정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샘은 성인이다. 딸의 결정은 집에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부모로서 할 수 있는 건 그저 그녀를 이끌고 딸의 결정을 믿어주는 거다. 결정은 딸이 내리는 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데니스 리차드는 미국의 모델 출신 배우로,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이 밖에 '007 언리미티드' '와일드 씽'과 같은 작품에도 출연했다. 데니스 리차드 본인도 딸 샘 쉰과 같이 2022년부터 온리팬스 계정을 운영 중이다.
남편인 찰리 쉰 역시 80년대 후반, 90년대 초 유명했던 배우로 '레드 던' '노맨즈랜드' '월스트리트' '메이저 리그' '네이비 씰' '무서운 영화' 등 작품에서 활약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샘 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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