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당’ 시우민, 조선시대 최초 맛 칼럼니스트로 변신

2025. 2. 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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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식당'을 이끌어갈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EXO 시우민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새 드라마 '허식당'은 조선시대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로 넘어와 본의 아니게 식당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소설(작가 전선영)을 원작으로 한다.

더 나아가 앞치마를 매고 식당 앞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등 조선과 현대를 오가는 시우민 표 허균의 모습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게 해 흥미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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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식당’ (제공: 하쿠호도DY뮤직&픽쳐스, 코퍼스재팬)

‘허식당’을 이끌어갈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EXO 시우민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새 드라마 ‘허식당’은 조선시대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로 넘어와 본의 아니게 식당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소설(작가 전선영)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시우민은 신묘한 글솜씨와 뛰어난 미적 감각까지 갖춘 자타공인 ‘천재’ 허균 역으로 분한다. 한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허균은 조선시대에서 현대 시대로 타임슬립하게 된다. 조선 최초의 맛 칼럼니스트 허균은 타임슬립 이후 우연히 만난 은실(추소정 분)과 식당을 운영하며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리얼 생존기를 펼친다.

오늘(26일) 공개된 스틸 속 허균 캐릭터에 착붙한 시우민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도포부터 관복까지 완벽 소화하며 남다른 한복 태를 뽐내고 있다. 더 나아가 앞치마를 매고 식당 앞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등 조선과 현대를 오가는 시우민 표 허균의 모습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게 해 흥미를 높인다.

특히 타임슬립 후에도 한복을 입고 있는 그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허균이 어떤 이유로 400년을 뛰어넘어 타임슬립한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시우민은 재기발랄한 성격의 소유자인 허균의 현대 생활 적응기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할 전망이다.

시우민이 이번 ‘허식당’을 통해 어떠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시대를 가리지 않는 新 캐릭터로 모두의 마음을 저격할 그의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허식당’은 하쿠호도DY뮤직&픽쳐스, 코퍼스재팬이 공동 기획하였으며 오는 3월 24일 공개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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