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졸음쉼터 주차된 25t트럭에 ‘쾅’… 40대 승용차 운전자 숨져
원주/정성원 기자 2025. 2. 26. 09:03

26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문막읍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114㎞ 지점 졸음쉼터에서 K5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25t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고와 함께 K5승용차에선 불이 났으며,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9분 만에 진화됐다. K5승용차에선 운전자 A(4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방범카메라(CCTV) 영상자료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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