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옥바라지’ 조민 “가세연에 배상금 받아 테슬라 구입”···팔이피플 행보는 계속
이선명 기자 2025. 2. 26. 08:36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이 근황을 알렸다.
조민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로부터 배상금을 받았다”며 “이자까지 쳐서 받았다. 이자가 700만원 정도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2500만원에 700만원까지 해서 3000만원이 넘는 돈이 들어왔다”며 “얄밉게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고민을 하다 중고차로 테슬라를 샀다”고 했다.
조민은 “직장에 주차장이 없고 공영 주차장에 차를 대야 하는데 50% 할인 되는 차를 좀 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새로 산 차는 최첨단과 친환경 차를 타고 싶었다”며 “굉장히 만족하고 있고 가격이 배상금 액수와 비슷했고 그 돈에 제가 조금 돈을 얹어 가지고 샀다”고 했다.

이외에도 조민은 자신의 브이로그 일상을 공개하며 화장품 제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혁신템을 소개해 드리고 싶다”며 세럼 2종 제품을 직접 바르는 시연을 하기도 했다.
입시부정 행위가 드러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이 취소된 조민은 현재 인플루언서와 유튜브로도 활동하며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조민의 부친인 조국 전 대표는 자녀 인턴 확인서 허위 발급 입시 비리와 조민의 장학금 부정 수수 혐의로 지난해 12월 12일 징역 2년을 확정받고 현재 수감 중이다. 의원직 또한 발탁됐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타기 의혹’ 이재룡, 음주운전 혐의 제외된 채 재판行…왜?
- [스경X이슈]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사망…동료 유튜버들 잇따라 추모
- “9대1 노예계약”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2년간 폐인으로 살아야 했던 아픔 고백
- 황정민 출연 ‘틈만나면, 5’ 첫 방, 예정대로 방송
- ‘풍향중’ 촬영 중 세금 낸 유재석에 국세청도 ‘샤라웃’
- ‘취재 결과’ 나왔다 “이강인, 한 대 쥐어박고 싶다” 한국 대표팀 ‘새 감독’ 자리, LEE 아들
- ‘코미디언 은퇴’ 맹승지, 인중 축소 후 달라진 근황…훨씬 어려 보이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또다시 성형 앞둔 근황…“헤헤 설렌당”
- 아옳이, ♥한의사 남친 SNS 내조 시작…66억 삼성동 커플 ‘달달’
- “사장님이 너무 핫해요” 전소미, 시선 싹쓸이한 파격 수영복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