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리츠, 특별배당에 SK-C타워 편입 효과 기대…목표가↑"-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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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6일 SK리츠에 대해 "올해 주유소 특별배당과 SK-C타워 편입 효과가 반영될 예정"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300원에서 68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 "SK-C타워 편입 효과가 올 하반기 이후 반영될 예정"이라며 "평당 매입가 3046만원에 캡레이트(Cap Rate) 5.7%를 고려할 때 분기 배당 상승 효과는 3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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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6일 SK리츠에 대해 "올해 주유소 특별배당과 SK-C타워 편입 효과가 반영될 예정"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300원에서 68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이은상 연구원은 "지난해 매각을 추진했던 31개 주유소 중 같은 해 10월 기준 6개소에 대한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며 "이를 통해 배당 재원 약 24억원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중 3개소(13억원)가 올 1분기 내 매매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련 특별배당은 5원이며 지급 시점은 올 2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SK-C타워 편입 효과가 올 하반기 이후 반영될 예정"이라며 "평당 매입가 3046만원에 캡레이트(Cap Rate) 5.7%를 고려할 때 분기 배당 상승 효과는 3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도 분기 주당 배당금은 최소 66원 이상이 지급될 것으로 이 연구원은 예상했다. 그는 "올해 차환 예상 규모는 6732억원으로 평균 차입금리는 4.3%"라며 "리파이낸싱 이후 가능한 추가적인 금융비용 절감과 주유소 매각 관련 특별배당이 향후 기대 요인"이라고 짚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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