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숨은 기대주' 이영빈, 새 시즌 도전장 발급...유격수 자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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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이영빈(23)이 2025시즌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해 31경기에서 타율 0.222, 2홈런, 12타점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던 이영빈은 마무리캠프부터 본격적인 변화를 준비했다.
LG 코칭스태프는 그가 오지환의 뒤를 이어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무리캠프와 스프링캠프를 통해 갈고닦은 타격 루틴과 안정된 수비 포지션, 그리고 코칭스태프의 지원은 이영빈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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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에서 코칭스태프로부터 파트별 수훈선수로 선정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지난해 31경기에서 타율 0.222, 2홈런, 12타점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던 이영빈은 마무리캠프부터 본격적인 변화를 준비했다. 대부분의 훈련시간을 타격에 할애하며 자신만의 타격 루틴을 정립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올해는 수비 포지션에서 큰 변화를 맞이했다. 지난 시즌 내야수, 1루수, 외야수 등 여러 포지션을 오가야 했던 그는 이번 시즌 유격수로 고정되어 훈련하고 있다. LG 코칭스태프는 그가 오지환의 뒤를 이어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이영빈에게 최대한 많은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는 선수 육성 전략의 일환이다.
마무리캠프와 스프링캠프를 통해 갈고닦은 타격 루틴과 안정된 수비 포지션, 그리고 코칭스태프의 지원은 이영빈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실전에서 그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볼 만한 시점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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