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현빈이 반했나' 손예진, 나이 잊은 방부제 미모

곽혜미 기자 2025. 2. 2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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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2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미술관에서 진행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치마와 바지가 합쳐진 원 레그 팬츠룩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43세라는 나이기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이날 미술관 행사에는 배우 손예진을 비롯해 주지훈, 김다미, 로운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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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배우 손예진이 2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미술관에서 진행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치마와 바지가 합쳐진 원 레그 팬츠룩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43세라는 나이기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이날 미술관 행사에는 배우 손예진을 비롯해 주지훈, 김다미, 로운이 참석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5년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로 재탄생하는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출연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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