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투병설 해명' 이솔이, 병원 찾았다 "주사 맞고 시름시름"

정유나 2025. 2. 2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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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병원을 찾은 근황을 알렸다.

25일 이솔이는 "유독 맘이 어려웠던 올해 첫 결과도 무사 통과. 감사합니다 하나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가족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 202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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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병원을 찾은 근황을 알렸다.

25일 이솔이는 "유독 맘이 어려웠던 올해 첫 결과도 무사 통과. 감사합니다 하나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가족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 정확히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어 "주사 맞고 왔더니 컨디션이..시름 시름"이라고 자신의 상태를 전하며 "지난 20대 고생 많았다! 이제 내 몸에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이솔이는 최근 당뇨 가족력을 고백했다가 당뇨 투병중이라는 오해를 샀다. 이에 직접 나서서 "저 당뇨 아니에요.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조심한다고 말했는데... 다들 걱정하는 연락이"라며 "내가 아니라고 외쳐도 고요속의 외침일 것인 슬픈 현실. 이제 어디가면 또 당뇨 괜찮냐고 물어보시겠지.. 가족력때문에 조심한다고 한거예요!"라고 해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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