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섭 동진쎄미켐 회장 별세
이정한 2025. 2. 2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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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수출 규제에 맞서 반도체 소재 국산화를 이끈 동진쎄미켐 창업주 이부섭 회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이 회장은 1967년 동진쎄미켐 전신인 동진화학공업을 세우고 화학 소재 개발에 매진했다.
국내 최초로 발포제를 개발하고 1989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인 포토레지스트 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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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수출 규제에 맞서 반도체 소재 국산화를 이끈 동진쎄미켐 창업주 이부섭 회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이 회장은 1967년 동진쎄미켐 전신인 동진화학공업을 세우고 화학 소재 개발에 매진했다. 국내 최초로 발포제를 개발하고 1989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인 포토레지스트 개발에 성공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은 3월1일이다.
이 회장은 1967년 동진쎄미켐 전신인 동진화학공업을 세우고 화학 소재 개발에 매진했다. 국내 최초로 발포제를 개발하고 1989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인 포토레지스트 개발에 성공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은 3월1일이다.
이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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