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송가인 명품 브랜드 반지에 "남자가 사줬냐" 돌직구('돌싱포맨')

오세진 2025. 2. 25. 2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송가인이 난데 아닌 반지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방영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신곡 '아사달'로 정규 앨범을 낸 송가인이 등장했다.

한창 토크 중이던 송가인의 손을 빤히 바라보던 탁재훈이 급작스럽게 태클을 걸었다.

송가인은 "제가 샀다"라며 당황스러워했으나, 탁재훈은 "남자가 산 거 아니냐"라며 재차 물어 송가인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송가인이 난데 아닌 반지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방영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신곡 '아사달'로 정규 앨범을 낸 송가인이 등장했다. 송가인은 허스키한 음색은 물론 미성으로도 노래를 불러 모두의 감탄을 샀다.

한창 토크 중이던 송가인의 손을 빤히 바라보던 탁재훈이 급작스럽게 태클을 걸었다. 탁재훈은 “이 C 브랜드 반지 누가 사 줬어?”라며 다짜고짜 물었다. 해당 브랜드는 주얼리 브랜드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로, 가장 저렴한 반지가 100만 원 대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예물 브랜드로도 유명했다.

[OSEN=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가 열렸다.'2024 KGMA'는 새로운 K팝 축제를 표방하는 시상식으로 배우 남지현과 뉴진스 하니, 에스파 윈터가 MC로 호흡을 맞춘다.가수 송가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7 / jpnews@osen.co.kr


송가인은 “제가 샀다”라며 당황스러워했으나, 탁재훈은 “남자가 산 거 아니냐”라며 재차 물어 송가인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