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비만 6억' 이시영 "내 인생에도 해 뜨면 좋겠다" 의미심장 고백

배선영 기자 2025. 2. 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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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내 인생에도 해가 뜨면 좋겠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출 사진을 게재하며 "정말 컸던 아침해, 이렇게 일출 보는 것도 좋네. 내 인생도 해가 뜨면 좋겠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적었다.

이시영의 아들은 송도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는 고등 과정까지 약 6억원 이상의 학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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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내 인생에도 해가 뜨면 좋겠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출 사진을 게재하며 "정말 컸던 아침해, 이렇게 일출 보는 것도 좋네. 내 인생도 해가 뜨면 좋겠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적었다.

또 그는 같은 날 겨울 산행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역시 나는 산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하네"라고 적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 2018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시영의 아들은 송도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는 고등 과정까지 약 6억원 이상의 학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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