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전생 체험 중 눈물..."엄마가 힘 되어줘" ('지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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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슈 츄가 전생 체험 중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채널 '지켜츄'에는 츄가 전생 체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생으로 들어간 츄는 헌 옷을 입은 맨발의 33살 남성의 인생을 마주했고, 그러던 중 오징어를 잡던 중 바다에 빠진 기억을 떠올려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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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슈 츄가 전생 체험 중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채널 '지켜츄'에는 츄가 전생 체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츄는 "전생 체험 처음 해본다. 저는 솔직히 안 걸릴 거 같다. 제가 사주 이런 거 관심 있어 하고 믿기는 하는데, 최면은 전혀 안 걸릴 것 같다"라고 웃었다.
이어 최면 센터 원장을 만난 츄는 "사실 제가 전생은 믿는다. 근데 최면은 사실 아직 잘 모르겠는 게, 과학적으로 믿음이 안 갔다. 이런 최면 콘텐츠 같은 거 하고 있을 때 눈물도 흘리시고 하더라. 그게 진짜인가 헷갈렸다"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최면 센터 원장은 "최면이라는 거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이 많다. 최면이 되게 특수한 상태로 알고 있다. 깨어 있는 의식 상태에서 뭔가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츄는 심해 공포를 언급하며 전생과 관련이 있는지 물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후 최면으로 20대 시기로 간 츄는 "많이 울었다. 잘 까먹는다"라며 눈물 흘렸다. 가장 힘이 되준 존재를 묻자, 츄는 "엄마"라고 말했다. 이어 10대로 간 츄는 "밴드부? 조금 소심했던 성격이기도 했는데 중3 때 노래하고 친구가 많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전생으로 들어간 츄는 헌 옷을 입은 맨발의 33살 남성의 인생을 마주했고, 그러던 중 오징어를 잡던 중 바다에 빠진 기억을 떠올려내기도 했다.
한편, 츄는 지난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했으나, 현재는 홀로 활동 중이다. 현재 채널 '지켜츄'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지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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