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 데뷔 9주년 자축 "난 행운아야"…소속사 떠났지만 '우주소녀' 우정 영원

김하영 기자 2025. 2. 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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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겸 배우 루다가 데뷔 9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 루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우주소녀 겸 배우 루다가 데뷔 9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루다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널 만나서 함께 9년이란 시간을 보내서 난 행운아야 정말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루다는 그룹 뉴진스(NJZ)의 'OMG'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며 "난 행운아야 정말, I know, I know"라는 가사를 활용해 우주소녀와 자신의 데뷔 9주년을 기념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N년 전 옷 꺼내 입기"라며 교복을 입은 청순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룹 우주소녀 겸 배우 루다가 데뷔 9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 루다 인스타그램

이에 우주소녀 멤버 은서는 "교복 루다는 대찬성이지. 아, 너무 좋아요"라는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 역시 "루다야, 9주년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 "내 인생에서 루다를 만난 건 행운이고 큰 축복이야" "OMG! 교복 너무 예쁘다. 이런 영상 남겨줘서 고마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루다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해 지난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IHQ로 소속사를 옮겼다.

현재 그는 웨이브 오리지널 '나의 X같을 스무살', 바바요 '린자면옥', 채널A '결혼해YOU', 올웨이즈 '이웃집 악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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