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 제일 먼저 안 사람 MBC 국장 아닌 ‘나혼산’ 작가, 이유는? (두데)

하지원 2025. 2. 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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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MBC 퇴사 소식을 '나 혼자 산다' 작가에게 가장 먼저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김대호는 퇴사 결정을 제일 먼저 털어놓은 사람에 대해 "'나 혼자 산다' 작가"라며 "퇴사 결심 하고 고민이 많았을 때다. 연말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까 녹화 스케줄이 뒤로 밀리게 된 거다. 자꾸 퇴사 시점이 늦춰질 거 같아서 먼저 양해를 구하고 일정 조율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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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MBC 퇴사 소식을 '나 혼자 산다' 작가에게 가장 먼저 알렸다고 밝혔다.

2월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최근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선언을 한 김대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대호는 퇴사 결정을 제일 먼저 털어놓은 사람에 대해 "'나 혼자 산다' 작가"라며 "퇴사 결심 하고 고민이 많았을 때다. 연말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까 녹화 스케줄이 뒤로 밀리게 된 거다. 자꾸 퇴사 시점이 늦춰질 거 같아서 먼저 양해를 구하고 일정 조율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대호는 "그러고 바로 국장님께 말씀드렸다. 순서는 뒤바뀌었지만 그렇게 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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