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5년 연구한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 출시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2025. 2. 25.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스 전문기업 퍼시스가 5년간 연구를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 '포레어(FOREAIR)'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레어는 퍼시스그룹 '의자연구소'의 전문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개인 체형과 업무스타일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퍼시스 관계자는 "포레어는 퍼시스가 40년 이상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과 사용자 중심 디자인 철학이 모두 결집된 제품"이라며 "단순한 사무용 의자가 아니라 업무 환경을 개선시키는 맞춤형 오피스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체형·업무스타일 맞게 커스터마이징 가능
부드럽고 편안한 착좌감 강조한 제품
7단계 높이조절·3단계 깊이조절 기능
퍼시스가 출시한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 ‘포레어’ <퍼시스>
오피스 전문기업 퍼시스가 5년간 연구를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 ‘포레어(FOREAIR)’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레어는 퍼시스그룹 ‘의자연구소’의 전문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개인 체형과 업무스타일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포레어는 등을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와이드 핏 럼버 서포트를 장착해 7단계 높이 조절, 3단계 깊이 조절이 가능하다.

맞춤형 헤드레스트는 높이와 각도 깊이를 각각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평균보다 키가 크거나 작은 사용자들도 각자 편안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팔걸이는 상하좌우 이동 및 회전이 가능해 컴퓨터·모바일 사용환경에서 팔을 받쳐준다.

포레어는 머리 받침대가 있는 헤드레스트형과 일반형의 두가지로 나뉘며, 좌판에 따라 메쉬형과 패딩형을 선택할 수 있다. 통풍이 중요한 등판에는 고강도 메쉬가 적용됐다.

퍼시스 관계자는 “포레어는 퍼시스가 40년 이상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과 사용자 중심 디자인 철학이 모두 결집된 제품”이라며 “단순한 사무용 의자가 아니라 업무 환경을 개선시키는 맞춤형 오피스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포레어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위치한 ‘퍼시스 워크라운지’와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1에 위치한 ‘퍼시스 커뮤니티 오피스’, 송파 ‘퍼시스 본사 쇼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제품은 퍼시스 공식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