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과 매화, 신안에서 자연의 변화를 만나다

고익수 2025. 2. 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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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이 1004섬 분재정원에서 희귀 동백과 매화로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겨울꽃의 상징 동백을 통해 겨울의 마무리와 봄의 전령사 매화꽃으로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컵동백, 무늬동백, 애기동백 등 다양한 품종의 동백꽃이 전시돼 동백의 화려한 아름다움과 순백색의 백매화와 붉은빛의 홍매화로 매화의 순수미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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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동백과 매화

신안군이 1004섬 분재정원에서 희귀 동백과 매화로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겨울꽃의 상징 동백을 통해 겨울의 마무리와 봄의 전령사 매화꽃으로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컵동백, 무늬동백, 애기동백 등 다양한 품종의 동백꽃이 전시돼 동백의 화려한 아름다움과 순백색의 백매화와 붉은빛의 홍매화로 매화의 순수미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두 종의 나무를 통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순환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신안군은 지역 고유의 식물들을 주제로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고귀함을 담은 다양한 전시회를 읍면마다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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