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 업비트 3개월간 신규 고객 코인 전송 제한
박유민 2025. 2. 25.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업비트에서 향후 3개월간 신규 고객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전송이 제한된다.
25일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국내 최대 코인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해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금지 의무를 위반한 혐의 등으로 석 달 동안 신규 고객의 가상자산 이전을 금지하는 처분을 내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업비트에서 향후 3개월간 신규 고객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전송이 제한된다.
25일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국내 최대 코인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해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금지 의무를 위반한 혐의 등으로 석 달 동안 신규 고객의 가상자산 이전을 금지하는 처분을 내렸다.
또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 이석우 대표이사에 대한 문책 경고, 준법감시인 면직 등 직원 9명의 신분 제재를 조치를 최종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두나무는 공식 입장을 내고 “금융당국 제재 취지에 공감하고 향후 방안을 신중히 논의 중”이라면서 “이번 제재는 신규 가입자에 대한 서비스 일부 제한 조치로 기존 이용자 또는 신규 가입자의 가상자산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산·대구 등 6개 권역 15곳 그린벨트 해제…내년 상반기 순차 돌입
- 한은, 기준금리 2.75%-경제성장 1.5%로 낮췄다...'트럼프 관세 폭탄 우려'
- 개인정보 알리페이에 넘긴 애플 측, 韓정부에 모르쇠 일관
- 금융정보분석원, 업비트 3개월간 신규 고객 코인 전송 제한
- 디지털 1호 행장 강태영 농협은행장, 첫 디지털 혁신사업 '네이버페이' 동맹
- 한국상용SW협회, 어윤호 신임 회장 취임
- '반도체 소재 국산화 헌신' 동진쎄미켐 이부섭 회장 별세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조준희 회장 연임·아이티센 등 부회장사 신규 선임
- 한동훈 “가장 위험한 인물은 이재명…유죄 막으려 계엄 할수도” 26일 책 출간
- 넥슨 '카잔'·크래프톤 '인조이' 글로벌 겨냥 K게임 3월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