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명태균' 녹취 틀었다‥육성 나오자 회의장 '발칵' [현장영상]
[추미애/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저 법적 판단, 김용현과 단둘이서 법률전문가의 의견도 묻지 않고 한 것은 짜맞추기인 건데, 급급하게 짜맞춘 것인데 내란의 실질적 이유가 전혀 수사가 안 돼 있습니다. 그러면 내란의 실질적 이유 한번 보시겠습니다."
시사인(IN) 보도 김건희-명태균 통화 녹취 재생 여당 의원들 "합의 없었다"며 강력 반발
[안규백/국정조사특위 위원장] "잠깐만 제가 이제 막 확인했잖아요. 같이 동시에 보고 있는 것 아닙니까. (여당 의원들 항의 계속) 자막으로 처리해 주시고요. 음소거로 소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김건희 씨 목소리인가요? 그래서 음성은 소거해 주시고 자막으로 처리해 주세요."
[추미애/더불어민주당 의원] "(통화내용 소개 후) 이런 것을 포함해서 황금폰에서 공개된 김건희 씨와 명태균 사이의 육성통화 녹음은 명태균 씨가 구속되기 전인, 2024년 11월 15일 구속이 되는데요. 이분이 한 4일간 잠적됐다고 합니다. 구속되기 직전에."
[이진동/대검찰청 차장] "예."
[추미애/더불어민주당 의원] "그 사이에 아마도 USB의 김건희 씨와의 육성통화 녹음을 담아서 대통령실과 윤석열에게 전달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 언론사를 통해서 한 번 더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명태균은 자신을 보호하라고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를 상대로 압박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러자 윤석열 대통령은 격노했다 이렇게 전해지는데 맞습니까?"
[이진동/대검찰청 차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9023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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