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시사용어] GT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비디아(NVIDIA)가 매년 3월 개최하는 개발자 행사다.
2002년부터 NDC(NVIDIA Developer Conference)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다 2008년부터는 '엔비전(NVISION)'으로 운영했다.
엔비디아가 시가 총액 1위 인공지능(AI)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세계 최대 AI 콘퍼런스로 떠올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기조연설은 행사 하이라이트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 중 하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NVIDIA)가 매년 3월 개최하는 개발자 행사다. 2002년부터 NDC(NVIDIA Developer Conference)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다 2008년부터는 '엔비전(NVISION)'으로 운영했다. 2009년 들어서는 GTC(GPU Technology Conference)라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 엔비디아가 시가 총액 1위 인공지능(AI)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세계 최대 AI 콘퍼런스로 떠올랐다.
GTC는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술을 비롯 AI, 딥러닝, 데이터,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 최신 연구 결과와 발전 방향을 소개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기조연설은 행사 하이라이트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 중 하나다.
올해 행사는 AI 반도체 아키텍처 '블랙웰' 후속 플랫폼인 '루빈(Rubin)'이 공개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루빈에 대한 구체적 정보도 알려지지 않았다. 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올해 루빈을 공개하고 내년 출시를 점치고 있다.
양자컴퓨팅 관련 기술도 공유한다. 젠슨 황 CEO는 직접 양자컴퓨팅 세션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는 리게티, 아이언큐, 퀀티눔 등 대표 양자컴퓨팅 기업들이 함께한다. GPU 성능을 통해 양자 컴퓨팅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최근 전세계 AI사업자 주목을 받는 AI 에이전트 세션도 진행한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AI 소프트웨어(SW) 최정상 기업 임원들이 모여 AI에이전트 발전상을 토론한다. 이외 AI와 관련한 900개 세션과 300개 이상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00만원대 전기차 경쟁 점화…보급형 모델 잇달아 출시
- 트럼프, “조만간 EU에 25% 관세 부과”..우크라·대만 안전보장 “없다”
- 엔비디아, 매출 전년比 78% 급증…월가 전망치 웃돌아
- 경찰에 머리 밀린 콜롬비아 남성?… “가발 아래 코카인 빼곡”
- [미리보는 MWC25]〈4·끝〉韓 기업, 글로벌 ICT 혁신무대 수놓는다
- 권성동 “명태균 특검법, '제2의 김대업' 정략 특검”
- GS샵도 개인정보 158만건 유출…GS리테일 “정보보호 대책위 발족…재발 방지 총력”
- 교육부 “의학교육 지원방안 2월 발표 어렵다”
- 아마존, 생성형 AI 탑재한 음성 비서 '알렉사+' 공개
- 머스크 '업무 성과 보고' 불호령에… 네티즌 “전기톱 휘두르지 않기” 댓글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