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너마저..." 파리바게뜨 이어 두 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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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내달부터 빵과 케이크 110여종의 가격을 평균 약 5% 인상한다.
파리바게뜨도 지난 10일 빵 96종과 케이크 25종 등의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 바 있다.
여기에 롯데아사히맥주가 판매하는 일본 맥주 아사히 맥주 가격도 다음달 1일부터 8~20% 인상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24일부터 톨 사이즈 음료 22종의 가격을 200∼300원 인상했고, 할리스 역시 같은 날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200∼300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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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식빵, 케이크 등 평균 5% 가량 인상
데일리 우유 식빵 3500원에서 3600원으로 인상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내달부터 빵과 케이크 110여종의 가격을 평균 약 5%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으로 단팥빵 가격은 1800원에서 1900원으로 인상되고, 낙엽소시지브레드는 2600원에서 2700원으로, 폭신폭신모닝롤은 3600원에서 3700원으로 각각 오른다.
케이크 중에선 부드러운 고구마라떼 케이크가 3만원에서 3만1000원으로 오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주요 원재료와 각종 제반 비용이 올라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했다”고 설명했다.
파리바게뜨도 지난 10일 빵 96종과 케이크 25종 등의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 바 있다.
다음달부터 음료와 맥주 가격도 오른다. 웅진식품은 다음달 1일 자로 하늘보리와 옥수수수염차 500㎖ 편의점 판매 가격을 2000원에서 2200원으로 10% 올린다. 이외에도 오곡누룽지 500㎖, 결명자차 500㎖ 제품 역시 2000원에서 2200원으로 200원 오른다.
또 △아침햇살 500㎖ △초록매실 500㎖ △자연은알로에 500㎖ △자연은토마토 500㎖ △자연은제주감귤 500㎖ △자연은샤인머스켓 500㎖ 등 가격은 2150원에서 2350원으로 9.3% 오른다.
여기에 롯데아사히맥주가 판매하는 일본 맥주 아사히 맥주 가격도 다음달 1일부터 8~20% 인상된다.
커피 전문점들의 가격 인상도 이어지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24일부터 톨 사이즈 음료 22종의 가격을 200∼300원 인상했고, 할리스 역시 같은 날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200∼300원 올렸다. 폴 바셋도 지난달 23일부터 제품 28종의 가격을 평균 3.4% 올렸다.
또한 파스쿠찌는 지난 13일부터 아메리카노 등 음료 5종의 가격을 200∼600원씩 올렸다.
저가 커피 업체인 컴포즈커피도 지난 13일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을 각각 300원씩 인상했다.
오희나 (hno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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