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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설윤·배이, 금발로 비현실적 비주얼 자랑…신보 포토 공개

고승아 기자 2025. 2. 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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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엔믹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엔믹스(NMIXX) 설윤, 배이(BAE)가 비현실적 비주얼을 뽐냈다.

엔믹스는 오는 3월 17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Fe3O4: FORWARD)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설윤, 배이의 개인 콘셉트 포토 및 비주얼 필름을 선보였다.

각 티징 콘텐츠 속 설윤, 배이는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설윤이 보라색 렌즈와 블론드 헤어로 신비로운 아우라를 뿜어냈고, 포토제닉 포즈와 매혹적인 눈빛을 전한 배이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푸르른 물결 같은 조명 연출이 미지의 공간 믹스토피아(MIXXTOPIA)를 향해 항해하는 엔믹스의 세계관을 암시했다. 비주얼 필름에서도 출항을 앞둔 이들의 단단한 기개가 느껴진다.

새 미니 앨범은 두 번째 미니 앨범 '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BREAK)'와 미니 3집 '에프이쓰리오포: 스틱 아웃(STICK OUT)'으로 이어지는 '에프이쓰리오포'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다. '필드'(FIELD)라 불리는 현실 세계에 머무르게 된 엔믹스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이번 시리즈의 종점을 찍고 새로운 챕터로 나아갈 것을 예고한다.

엔믹스는 오는 3월 17일 오후 6시 미니 4집 '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표하고 '육각형 걸그룹' 활약에 나선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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