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맨유 유니폼 입고 여전한 의리
2025. 2. 25. 14:05


에이핑크 오하영이 여전한 맨유 사랑을 전했다.
오하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United Wear United”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든든하다. 떠나면 안 돼요”, “이 분 더보기 리그도 보시나요?”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오하영의 서포팅은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 2023년 7월에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영상에서 "취미는 축구다. 좋아하는 선수는 맨유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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