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발라더 변신’ 한해 가창력에 찐감탄 “이렇게 노래 잘했다고?”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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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규리가 한해의 가창력에 감탄했다.
2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해외 스케줄로 불참한 이은지 대신 박규리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출연했다.
한해가 "이러다 100위 안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고 농담하자 박규리는 "무슨 소리냐. 저는 10위 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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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박규리가 한해의 가창력에 감탄했다.
2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해외 스케줄로 불참한 이은지 대신 박규리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출연했다.
한해는 지난 7일 개그맨 문세윤과 함께 발라드 듀엣곡 '가르쳐줘'를 발매했다.
이날 한해는 "저희가 예능 '놀라운 토요일'을 같이 하고 있는데 거기서 노래를 한번 불렀다. 근데 반응이 심상치 않아서 참지 못하고 '가르쳐줘'를 발매하게 됐다. 제가 순위에 연연하지 않는 삶이 오래됐는데 요새 옴싹옴싹 올라서 기대하고 있는 상태"라고 털어놨다.
박규리는 "이틀 전에 TV에서 두 분이 노래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분들이 노래를 이렇게까지 잘했다고?'라는 생각이 들면서 소름 끼쳤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해가 "이러다 100위 안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고 농담하자 박규리는 "무슨 소리냐. 저는 10위 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뮤직뱅크'에도 출연했던 한해는 "그렇게 리허설을 잘하다가 마지막에 제가 음이탈을 냈다. 그 부분이 방송에 나와서 안타까웠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애즈원 느낌이 난다는 평에 대해선 "정확히 보셨다. 2000년대 초중반 감성을 담았다"고 흐뭇해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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