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성형 복원 후 사랑 찾는다 “이렇게 살 순 없어” (이젠 사랑)
김희원 기자 2025. 2. 25. 13:09

배우 강예원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눈물을 쏟았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예고편에는 강예원이 등장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렇게 계속 살 순 없겠다. 이런 식으로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위험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늘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다. 사랑을 받고 싶기도 하고, 주고 싶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예원은 “요즘 들어 걱정이 많이 되고”라며 눈물을 쏟아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눈 복원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강예원은 “친한 동생이 내 과거 사진을 보더니 ‘이때로 다시 해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다시 여기(앞트임한 부분)만 막았다”고 털어놨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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