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계적 작가 피에르 위그의 전시 작품 '오프스프링' 선보이는 리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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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미술관은 현대미술의 세계적 작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리미널(Liminal)' 기자간담회를 25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갖고 작가의 신작 '리미널'(2024현재), '카마타'(2024현재), '이디엄'(2024현재)과 대표작 '휴먼 마스크'(2014), '오프스프링'(2018), 수족관 시리즈 그리고 인간과 기계의 협업으로 생성되는 'U움벨트-안리'(20162025), '암세포 변환기'(2016) 등 총 12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작품들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그램과 생명공학을 결합하며, 인간과 비인간의 상호 관계가 생성하는 감각적이고 시적인 세계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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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리움미술관은 현대미술의 세계적 작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리미널(Liminal)' 기자간담회를 25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갖고 작가의 신작 '리미널'(2024현재), '카마타'(2024현재), '이디엄'(2024현재)과 대표작 '휴먼 마스크'(2014), '오프스프링'(2018), 수족관 시리즈 그리고 인간과 기계의 협업으로 생성되는 'U움벨트-안리'(20162025), '암세포 변환기'(2016) 등 총 12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작품들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그램과 생명공학을 결합하며, 인간과 비인간의 상호 관계가 생성하는 감각적이고 시적인 세계를 제시한다. 전시 제목 ‘리미널’은 “생각지도 못한 무언가가 출현할 수 있는 과도기적 상태”를 의미한다. 2025.02.25.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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