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 "부모님께 월 300씩 용돈 드려"...5수생 신화 쓰고 효도 FLEX

조은지 2025. 2. 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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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화끈한 효도 플렉스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채널 'Pixid'의 콘텐츠 '스타! 요리방!'에는 미미미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미미누는 5수 끝에 고려대학교에 입학해 입시 크리에이터로 명성을 얻었다.

한편, 1995년생의 미미미누는 입시, 교육을 주로 다루는 크리에이터로 많은 수험생들의 공감을 얻으며 크리에이터 계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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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178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화끈한 효도 플렉스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채널 'Pixid'의 콘텐츠 '스타! 요리방!'에는 미미미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호스트 (여자) 아이들의 소연과 미미미누는 고려대학교의 떡볶이 맛집의 레시피를 이용해 요리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미미누는 5수 끝에 고려대학교에 입학해 입시 크리에이터로 명성을 얻었다. 이에 대해 소연은 "몇 번째 수능 도시락이 맛있었냐?'라고 물었고, 미미미누는 "첫해는 소고기뭇국이었다. 근데 물가가 올라서 어머니께 죄송해 콩나물국으로 바꿨다"라고 답했다.

소연이 "너무 효자다"라며 칭찬하니, 미미미누는 "어머니가 혼자 살고 계셔서 매달 용돈을 드린다. 지금 용돈을 달에 300만 원가량 드리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소연은 "효효효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소연은 "내가 양자로 들이겠다. 달에 300만 원이 너무 탐난다"라고 덧붙여 미미미누를 당황하게 했다.

앞서 미미미누는 지난해 7월 채널 'A급 장영란'에서 한 달 수익에 대해 조심스레 밝힌 바 있다. 미미미누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처음에 3년간 벌었던 돈을 다 부모님께 드렸다. 어머니 집 전세금을 맞추는 데 사용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1995년생의 미미미누는 입시, 교육을 주로 다루는 크리에이터로 많은 수험생들의 공감을 얻으며 크리에이터 계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5수를 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일화들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는 것은 물론이고, 화상 회의 플랫폼 Zoom을 이용한 여러 콘텐츠로 인기몰이했다.

특히 지난 2020년 미미미누는 코로나19로 달라진 수능 수험장의 분위기와 시스템을 직접 시뮬레이션하는 콘텐츠를 진행했고,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뉴스까지 진출한 바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미미미누, 채널 'Pix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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