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 폭로… "광수가 수작 부린 것 같다"

우다빈 2025. 2. 2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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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에서 옥순이 광수에 대한 폭로를 시작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24기 솔로녀들의 성토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광수와 '슈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옥순은 다른 솔로녀들에게 "(광수가) 최종 선택 때 표를 나한테 받으려고 수작을 부린 것 같다"며 불쾌한 심기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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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
‘나는 솔로’ 24기에서 옥순이 광수에 대한 폭로를 시작한다. ENA 제공

‘나는 솔로’ 24기에서 옥순이 광수에 대한 폭로를 시작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24기 솔로녀들의 성토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광수와 ‘슈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옥순은 다른 솔로녀들에게 “(광수가) 최종 선택 때 표를 나한테 받으려고 수작을 부린 것 같다”며 불쾌한 심기를 드러낸다. 이어 옥순은 “오늘만 그런 게 아니라 어젠가, 엊그제인가도 그랬다”며 광수가 자신에게 했던 플러팅을 낱낱이 밝힌다. 옥순의 폭로에 순자는 “뭐야? 충격 포인트인데”라고 답한다. 그러자 옥순은 “순자한테 직진한다는 소리를 이미 난 알고 있는데, (광수가 ‘슈퍼데이트’ 중) 나에게 ‘촬영 끝나고 연락하고 싶다’, ‘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며 계속 여지를 줬다”고 주장한다.

앞서 광수와 ‘썸’을 탔던 정숙은 옥순의 말에 “(광수가) 여지를 준 거면 황당하지 않은데, (나한테는) 거의 확신을 준 거니까”라며 “나 완전 착각했어”라고 하소연한다. 순자도 “그건 매너가 아니잖아”라며 광수에게 실망한 기색을 보인다. 급기야 순자는 “진짜 사기 치는 사기캐였네!”라며 극대노한다. 과연 광수가 어떤 대처를 보일지, 최종 선택 현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55%(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5.03%까지 뛰어 올랐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2월 18일 기준)에서도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1위, TV 화제성 2위를 휩쓰는 등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증명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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