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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리치 4주 이상 이탈…女배구 정관장, 대체 외인 검토

박윤서 기자 2025. 2. 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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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리치 4주 이상 이탈…女배구 정관장, 대체 외인 검토

여자배구 정관장이 부상으로 이탈한 '주포'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의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검토 중이다.

초대형 악재를 만난 정관장은 부키리치의 회복 상태를 주시하면서 역할을 대신 수행할 외국인 선수를 물색할 계획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부키리치의 회복 속도를 지켜보겠지만, 플레이오프에 맞춰 돌아올 수 없는 상황도 고려해 대체 선수를 알아보고 있다"며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을 했던 선수 중에서 대체자를 찾아야 해서 선택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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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발목 인대 파열 부상
[서울=뉴시스] 프로배구 정관장 부키리치가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GS칼텍스와의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코트 위에 쓰러져 있다. (사진=KOVO 제공) 2025.02.2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여자배구 정관장이 부상으로 이탈한 '주포'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의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검토 중이다.

부키리치는 지난 22일 GS칼텍스와 경기에서 블로킹 후 착지하다 왼쪽 발목 다쳤다. 병원 검진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소견이 나왔고,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았다.

올 시즌 2위에 올라 있는 정관장(21승 9패 승점 58)은 다음 달 25일부터 열리는 플레이오프를 대비해야 하는 상황인데, 공격의 한 축을 담당하는 부키리치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졌다.

부키리치는 이번 시즌 30경기에 모두 출전해 총 638득점(5위), 공격 성공률 40.93%(4위)를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지휘했다.

초대형 악재를 만난 정관장은 부키리치의 회복 상태를 주시하면서 역할을 대신 수행할 외국인 선수를 물색할 계획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부키리치의 회복 속도를 지켜보겠지만, 플레이오프에 맞춰 돌아올 수 없는 상황도 고려해 대체 선수를 알아보고 있다"며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을 했던 선수 중에서 대체자를 찾아야 해서 선택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정관장은 부키리치의 포지션인 아웃사이드 히터로 뛸 수 있는 외국인 선수를 살펴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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