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신곡 표절 의혹 인정 [투데이픽]
백승훈 2025. 2. 25. 10:51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언니로 이름을 알린 올라비아 마쉬가 표절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24일 올리비아 마쉬의 소속사 측은 "마쉬의 타이틀곡 '백시트'가 아이작 던바의 '어니언 보이'와 유사하다는 논란이 불거졌다"며 "직접 두 곡을 비교해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고 밝혔습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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