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창업기획자 자격 반납…TIPS 운영사 역할에 주력

김근희 기자 2025. 2. 25.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AC) 라이선스를 벤처투자촉진에관한법률 개정에 따라 반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사 역할에 주력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핵심 사업 분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와 육성을 지원하는 TIPS 운영사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AC) 라이선스를 벤처투자촉진에관한법률 개정에 따라 반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사 역할에 주력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핵심 사업 분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와 육성을 지원하는 TIPS 운영사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