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고속도로 건설 현장 다리 붕괴 [현장사진]
이종휴 2025. 2. 25.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5일) 오전 10시쯤 충남 천안시 입장면 도림리 인근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공사중인 다리 교각의 상판이 무너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연결 공사가 진행중이던 상판이 무너져 공사 인원이 매몰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보 사진을 보면 수십 미터 높이의 교각이 사이로 무너져 내린 다수의 상판들이 보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5일) 오전 10시쯤 충남 천안시 입장면 도림리 인근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공사중인 다리 교각의 상판이 무너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연결 공사가 진행중이던 상판이 무너져 공사 인원이 매몰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보 사진을 보면 수십 미터 높이의 교각이 사이로 무너져 내린 다수의 상판들이 보입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새만금 신항, 군산항과 통합 운영해야".. 군산에서 궐기대회
- 복숭아·포도나무 동해 피해 우려.. "2월 초 기습한파 여파"
- 교사노조 "하늘이법 반대.. 기존 위원회 강화해야"
- 면접에서 25분간 관련 없는 질문.. 사회복지시설 이사장 등 과태료 처분
- 군산 시민위, 군산항·새만금 신항 통합 운영 촉구 집회 추진
- 시민들이 주최하는 "윤석열 퇴진" 집회 열려
- 건설 경기 침체 표면화..종합건설·전문건설 실적 줄줄이 하락
- "장수군 고용률 가장 높고, 군산시 고용률 가장 저조"
- 군산 서동완 의원 "시의회 본회의·상임위 실시간 중계해야"
- 전주시, 65세 이상 노인 대상 무료 스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