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미나 참석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2. 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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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준석(오른쪽) 개혁신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한일수교 60주년의 과제와 비전' 제4차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2025.02.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5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개최한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한일수교 60주년의 과제와 비전' 제4차 세미나에 참석했다.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은 김기현 의원이 회장으로 있으며 나경원, 윤상현, 박대출, 김정재 의원 등 30명의 의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자전 다큐멘터리 영화 '준스톤 이어원' 시사회에 참석해 '개혁신당 대선주자로서 어떻게 유권자에게 소구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조기 대선이 만약 있다면 압도적인 새로움으로 대선도 이렇게 치를 수 있구나라는 모습이 보여질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저도 안 해본 선거가 없는 것 같다. 대선, 지선 지휘하고 총선, 대선 뛰어보고 전당대회 뛰어봤다. 선거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깨우쳤다"며 "불리함을 극복하는 건 한가지다. 과정과 수단들을 통해서 압도적 새로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준석(왼쪽) 개혁신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한일수교 60주년의 과제와 비전' 제4차 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촬영에 나서며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2025.02.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준석(뒷줄 왼쪽 두 번째) 개혁신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한일수교 60주년의 과제와 비전' 제4차 세미나에서 추경호(앞줄 왼쪽부터) 국민의힘 의원, 주호영 한일의원연맹 회장, 김기현 의원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02.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준석(오른쪽) 개혁신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한일수교 60주년의 과제와 비전' 제4차 세미나에 참석해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5.02.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준석(왼쪽) 개혁신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한일수교 60주년의 과제와 비전' 제4차 세미나에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오른쪽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5.02.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준석(오른쪽) 개혁신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한일수교 60주년의 과제와 비전' 제4차 세미나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2025.02.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준석(왼쪽 두 번째) 개혁신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한일수교 60주년의 과제와 비전' 제4차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25. xconfind@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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