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빠져드는 눈빛 개인 포스터 공개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2. 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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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가 스페셜 미니 앨범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멤버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층 성숙해진 트레저의 비주얼과 앨범명에 걸맞은 포근한 분위기가 가득 느껴지는 이미지다.

트레저는 오는 3월 7일 오후 6시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으로 컴백한다.

트레저는 오는 3월 28·29·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SPECIAL MOMENT] 팬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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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그룹 트레저가 스페셜 미니 앨범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멤버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층 성숙해진 트레저의 비주얼과 앨범명에 걸맞은 포근한 분위기가 가득 느껴지는 이미지다. 열 멤버는 니트, 셔츠, 청재킷 등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캐주얼한 의상들을 매치한 착장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뿜어냈다. 여기에 어우러진 이들의 깊은 눈빛은 감성적 무드를 배가하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트레저는 오는 3월 7일 오후 6시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으로 컴백한다. 약 1년 8개월 만의 신보 발매인 만큼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하고, 새로운 추억을 완성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특별한 프로모션이 예고됐다.

타이틀곡은 ‘YELLOW’다.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 사랑의 색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솔직 담백한 노랫말로 풀어냈다. 아사히·최현석·요시·하루토가 작사에, 아사히가 작곡에 참여해 이들만의 독보적 감성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트레저는 오는 3월 28·29·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SPECIAL MOMENT] 팬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이들은 북미 4개 도시(뉴욕, 워싱턴 DC,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와 일본 4개 도시(효고, 아이치, 후쿠오카, 사이타마)까지 총 9개 도시, 17회차 공연에 나선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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