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2'에 등장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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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차기 '배트맨' 영화엔 등장하지 않을 전망이다.
24일(현지시간) 스크린랜트를 비롯한 다수의 현지 매체는 "DC스튜디오의 공동 대표 제임스 건과 피터 샤프란이 로버트 패틴슨의 '더 배트맨: 더 브레이브 앤 더 볼드' 출연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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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차기 '배트맨' 영화엔 등장하지 않을 전망이다.

24일(현지시간) 스크린랜트를 비롯한 다수의 현지 매체는 "DC스튜디오의 공동 대표 제임스 건과 피터 샤프란이 로버트 패틴슨의 '더 배트맨: 더 브레이브 앤 더 볼드' 출연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라고 밝혔다.
제임스 건과 피터 샤프란은 최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밝히며 "우린 패틴슨을 사랑하지만, 지금으로선 DCU(DC유니버스) 세계관에 녹여낼 수 있는 배트맨이 필요하다. 이건 필수적이며, 그것이 '더 브레이브 앤 더 볼드'의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작품의 근황에 대해선 "맷 리브스가 선보일 파트2에 대한 비전을 응원하며, 팬분들만큼이나 이 영화를 기대하고 있다. 아직 모든 대본이 완성되진 않았지만, 현재까지론 매우 만족스럽다. '더 배트맨: 더 브레이브 앤 더 볼드'는 매우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으며 다른 스토리와도 잘 맞아떨어지고 있다. 곧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로버트 패틴슨은 지난 2022년 개봉한 '더 배트맨'에서 주인공 배트맨(브루스 웨인)을 연기한 바 있다. '더 배트맨'은 기존의 배트맨 시리즈와는 다른 결의 매력으로 호평받았으나 국내에선 91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다만 해외에선 긍정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미국 박스오피스 통계 사이트에 따르면 '더 배트맨'은 북미에서 3억6934만 달러, 북미를 제외한 해외 국가에선 4억297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총 7억7232만 달러(한화 약 1조1045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미키 17'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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