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라고 할 사람 無” MBC 퇴사 김대호 프리한 먹방 ‘푹다행’ 시청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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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대가 이연복이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에 성공했다.
2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37회에서는 임원 김대호, 중식대가 이연복, 그리고 명세빈, 양세형이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에는 무인도 중화반점 둘째 날, 사천 요리에 도전한 이연복이 일꾼들 때문에 속이 타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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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중식 대가 이연복이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에 성공했다.
2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37회에서는 임원 김대호, 중식대가 이연복, 그리고 명세빈, 양세형이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5.8%(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요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날 임원 김대호는 이연복을 셰프로 초대하며, 중식에 어울리는 제철 식재료가 차고 넘치는 섬으로 떠났다. 이연복과 함께 그의 애제자 명세빈과 무인도에 최적화된 양세형이 정예 일꾼으로 나섰다. 섬에 모인 이들은 가장 먼저 ‘무인도 중화반점’ 간판을 만들었다.
이어 네 사람은 섬 주변으로 해산물을 찾아 나섰다. 바닷물까지 얼어붙은 최강 한파 속에서도 이들은 굴, 해삼, 바지락 등 재료들을 찾았다. 이때 김대호가 굴을 찾는 대로 입에 넣어 모두의 원성을 샀다. “이제 그 누구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는 붐의 분석처럼, 너무나 프리한 김대호의 먹방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연복까지 “그만 먹어”라고 버럭하며 그를 제지했다.
이후 착실히 모은 재료를 들고 돌아온 이연복과 일꾼들. 이연복은 새참으로 굴을 넣은 사천 볶음밥과 바지락을 듬뿍 넣은 달걀탕을 만들었다. 비록 식용유까지 얼어붙은 추운 날씨였지만, 이연복의 열정이 모든 것을 활활 태우며 맛있는 중식 새참을 만들어냈다.
식사를 마치고 이들은 본격적으로 메인 해산물을 잡기 위해 조업에 나섰다. 이들이 먼저 도전한 조업은 바로 제철을 맞아 머리에 알이 꽉 찬 주꾸미 조업이었다. 어두운 곳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주꾸미의 습성을 이용해, 바다에 조개 방을 넣어두고 이를 끌어 올리는 방식이었다. 무려 천 개의 조개 방을 끌어 올렸지만 추운 날씨 때문인지 주꾸미는 잘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큰 사이즈로 네 마리를 잡는 데 성공했다.
생각보다 주꾸미가 많이 안 잡혀 선장님이 새로운 조업을 제안했다. 선장님이 안내한 곳은 볼락 황금어장이었다. 통발을 끌어 올릴 때마다 가득한 볼락들을 보며 이연복과 일꾼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연복은 볼락으로 탕수육 대신 ‘탕수어’를 만들기로 했고, 손님들이 짜장면, 짬뽕, 볶음밥 중에 식사를 선택할 수 있는 완벽한 코스 요리를 구상했다. 포를 뜬 볼락과 통으로 튀긴 볼락 두 가지 모두를 즐길 수 있는 ‘볼락 탕수’는 비주얼부터 모두를 압도했다. 또한 손님들에게 한 번에 식사를 내기 위해 무려 3개의 화덕을 동시에 가동해 짜장면, 짬뽕, 볶음밥을 빠르게 만드는 이연복의 실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그 어떤 재료가 주어지든 최고의 요리를 만드는 이연복이 있었기에,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도 성공리에 마쳤다. 방송 말미에는 무인도 중화반점 둘째 날, 사천 요리에 도전한 이연복이 일꾼들 때문에 속이 타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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