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영입에 총력" 맨유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보강할 포지션 4곳인데 '최우선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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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33·토트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맨유는 세계적인 수준의 공격수인 손흥민 영입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이 손흥민의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기 전인 지난 해 12월부터 맨유 이적설이 돌았다"면서 "맨유는 올 여름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에 상당한 제안을 제시할 준비가 됐다. 이는 올 여름 이적시장 가장 충격적인 이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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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맨유는 세계적인 수준의 공격수인 손흥민 영입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 영입을 노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고, 또 손흥민의 리더십, 득점 능력, 다재다능함 등 여러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맨유는 손흥민을 루벤 아모림 감독의 스쿼드에 추가하기 위해 한국 대표팀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손흥민은 측면과 중앙에서 모두 활약할 수 있다"고 높게 평가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이 손흥민의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기 전인 지난 해 12월부터 맨유 이적설이 돌았다"면서 "맨유는 올 여름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에 상당한 제안을 제시할 준비가 됐다. 이는 올 여름 이적시장 가장 충격적인 이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토트넘도 손흥민 판매에 열려 있는 입장이다. 올 시즌 도중 손흥민의 계약기간을 1년 더 연장, 오는 2026년에 만료되는 옵션을 실행했다. 하지만 이것이 영원한 동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손흥민의 많은 나이, 또 올 여름 손흥민을 판매해야 이적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별을 바라보는 시선도 많다. 기브미스포츠도 "상당한 제안이 있다면 토트넘은 팀 주장 손흥민의 미래를 다시 생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 시즌 맨유는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8승6무12패(승점 30)로 리그 15위에 머물렀다. 보강해야 할 포지션은 많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공격수를 비롯해 수비형 미드필더, 센터백, 왼쪽 윙백을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보강이 시급한 포지션은 단연 빈약한 공격진이다. 올 시즌 맨유는 팀 30득점을 기록 중이다. 이는 리그 최소 득점 6위의 불명예 기록에 해당한다. 거액의 이적료를 받고 맨유 유니폼을 입은 라스무스 회이룬, 조슈아 지르크지 모두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손흥민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이외에도 맨유는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의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 입스위치(잉글랜드)의 공격수 리암 델랍도 영입 후보에 추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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