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디바 민경 시술 잘못돼 예민 “딸이 벌써 초5, 소개팅하고파”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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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막내 이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채리나 박용근 부부는 디바 멤버 지니, 민경을 만났다.
돌싱 10년 차인 민경은 "딸이 지금 초5다"면서 "소개팅 너무 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민경은 "들어오기는 하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까 50세 넘는 분들 얘기하면..."이라고 말했고, 채리나는 "자기 나이 생각 못하고"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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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디바 막내 이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2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출연했다.
채리나 박용근 부부는 디바 멤버 지니, 민경을 만났다.
민경은 "나이가 있다 보니까 시술을 했는데 조금 잘못된 거 같다"며 예민해했다.
채리나는 "전혀 모르겠다"라고, 박용근은 "오랜만에 봐도 똑같다"며 위로했다.
돌싱 10년 차인 민경은 "딸이 지금 초5다"면서 "소개팅 너무 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민경은 "들어오기는 하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까 50세 넘는 분들 얘기하면..."이라고 말했고, 채리나는 "자기 나이 생각 못하고"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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