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도 당했다..항공사 직원, 정보 팔다가 '경찰 조사' [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2. 25. 0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외 항공사 직원 A씨가 연예인 수십명의 항공권 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붙잡혔다.
지난 24일 채널A에 따르면 홍콩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그룹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연예인 수십 명의 항공기 탑승 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A씨는 해외 항공사 직원으로, 탑승 정보를 직접 알아내 최초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해외 항공사 직원 A씨가 연예인 수십명의 항공권 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붙잡혔다.
지난 24일 채널A에 따르면 홍콩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그룹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연예인 수십 명의 항공기 탑승 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A씨는 해외 항공사 직원으로, 탑승 정보를 직접 알아내 최초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전 세계 항공권 탑승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업무용 프로그램에 접속해 해당 연예인의 정보를 입력해 알아냈으며 이를 약 1000개 정보를 넘겼고 판매 수익을 1000만 원이 넘게 올렸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외에도 또 다른 도매상의 존재를 추적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 톱스타..한국인 치워" 여배우 A씨, 비행기 망언 - 스타뉴스
- 토니안, 피 흥건→삭발된 채로 발견 - 스타뉴스
- 김민희, 출산 임박 D라인 - 스타뉴스
- 윤유선, ♥판사 남편 퇴임식..다정 - 스타뉴스
- '드라마 컴백' 서강준, 폭행 시비 휘말렸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영화계 거장들도 '픽'..대체불가 매력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Swim with Jin', 원곡 'Swim' 이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위 '인기 폭발' | 스타
- "그래 방탄처럼 그게 말은 쉽지" 방탄소년단, 누아르 감성 '2.0' 뮤직비디오 공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작사·작곡 'Into the Sun' 뉴욕타임스→롤링스톤 '극찬' | 스타뉴스
- '선업튀' 서혜원, ♥남편과 투샷 공개..변우석도 기뻐했다 "너무 축하해"[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