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팬덤, 법원에 탄원서 제출..."의도적 차별 등 멤버들 괴롭혀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NJZ)의 팬들이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뭉쳤다.
24일 버니즈는 "NJZ 팬덤 버니즈는 전속계약 위반의 책임이 있는 전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을 대상으로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계약 체결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NJZ 팬덤 버니즈는 재판부에 진실을 알리고자, 전 세계 팬들의 탄원서를 아래와 같이 세 가지 방식으로 모집해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그룹 뉴진스(NJZ)의 팬들이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뭉쳤다.
24일 버니즈는 "NJZ 팬덤 버니즈는 전속계약 위반의 책임이 있는 전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을 대상으로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계약 체결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NJZ 팬덤 버니즈는 재판부에 진실을 알리고자, 전 세계 팬들의 탄원서를 아래와 같이 세 가지 방식으로 모집해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버니즈 측이 공유한 세 가지 방식은 온라인 서명 탄원서, 직접 작성 탄원서, 글로벌 탄원서 등이다.
탄원서에는 "하이브와 어도어는 언플(언론 플레이)와 역바이럴로 멤버들을 괴롭혀왔다"라며 "하이브(의장 방시혁)는 멤버들을 의도적으로 차별해왔고, 이런 적대적 환경이 바뀔 리 없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나아가 어도어는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의 행위를 제3자의 일이라고 주장하며 선을 긋고 있다"며 "하이브와 어도어(현 경영진)은 뉴진스를 망가 뜨렸고, 팬들이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에 대해 일관되게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특히 "어도어가 NJZ를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인용될 시 멤버들이 겪게 될 수납과 정신적 고통이 심각하다"며 우려를 전했다.
한편, 버니즈의 이번 탄원서는 지난 2024년 5월 민희진 대표의 어도어 해임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사진=MHN스포츠 DB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애증의 영국 떠난 린가드 "세계 반대편으로 와보니, 축구를 하는건 정말 행복하더라" - MHN스포츠
- 아이돌이 이래도 돼? (여자)아이들 민니, '파격' 란제리 패션 '섹시美' 폭발 - MHN스포츠 / MHN Sports
- '韓 국가대표 출신' 정성룡, 일본서 무면허 운전+도로교통법 위반...구단 징계 처분 - MHN스포츠 / M
- 프로미스나인 5人, 새 둥지 찾았다..."공식 SNS 개설"로 본격 행보 - MHN스포츠 / MHN Sports
- 냉정하기 짝이 없는 외신! "손흥민 나이에 어느 유럽 팀이 5,000만 유로 주냐? 사우디에 갖다 팔걸?
- 뉴진스(NJZ), 소속 분쟁과 업계 우려 속 화보 참여 - MHN스포츠 / MHN Sports
- '축구 외길 인생' 차범근 "내가 왜 계엄군 체포 대상 포함됐나...축구 말고 욕심 없다" - MHN스포츠
- 故 김새론, '생활고 논란' 기사 사과하자 '펑펑'..."옥상 올라가서 한참을 오열" - MHN스포츠 / MHN Spo
- '베컴도 못 한건데!'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70골-70도움' 대기록 달성 - MHN스포츠 / MHN Sports
- 오늘도 공항은 바쁘다... BTS 진·이정재·박규영·채정안, 밀라노 패션위크 출국 - MHN스포츠 / MHN 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