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캐나다 양극재 공장 4900억 투자…5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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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4900억원을 투자한다.
24일 포스코퓨처엠은 공시를 통해 포스코퓨처머티리얼즈에 4893억9600만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포스코퓨처머티리얼즈는 포스코퓨처엠의 100% 자회사로 캐나다에서 미국 완성차업체인 GM(제너럴모터스)과 합작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 포스코퓨처엠은 GM과 합작해 캐나다에 2차전지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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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4900억원을 투자한다.
24일 포스코퓨처엠은 공시를 통해 포스코퓨처머티리얼즈에 4893억9600만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출자자금은 전부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투입된다.
포스코퓨처머티리얼즈는 포스코퓨처엠의 100% 자회사로 캐나다에서 미국 완성차업체인 GM(제너럴모터스)과 합작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 포스코퓨처엠은 GM과 합작해 캐나다에 2차전지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밝혔다.
해당 공장은 원래 지난해 9월 완공될 예정이었지만 완공 시점이 다소 지연됐다. 포스코퓨처엠은 오는 5월에 해당 공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둔화)때문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지만 포스코퓨처엠은 현지 사정으로 인해 일정이 미뤄졌다고 일축했다.
안회수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정책 변화로 OEM(완성차 제조사)들의 EV(전기차) 판매 확대 의지가 축소되고 있다"며 "캐나다 공장 수익성은 관세 영향을 지켜봐야한다"고 분석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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