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더·헤이맨, 3월15일 '컬러풀 스테이지 #10' 출연…24일 티켓오픈
박동선 2025. 2. 24. 18:52

인디밴드 헤이맨(HeyMen)과 틸더(TILDE)가 '컬러풀 스테이지 #10'과 함께 봄 음악팬들과의 유쾌한 호흡을 나눈다.
24일 밀라그로 측은 '컬러풀 스테이지' 콘서트 열 번째 시리즈 '헤이맨·틸더' 편이 오는 3월15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클럽 온에어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컬러풀 스테이지'는 다채로운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라는 콘셉트로 여러 뮤지션들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콘서트다. 열 번째 아티스트로 출연하는 헤이맨(HeyMen)과 틸더(TILDE)는 최근 인디밴드 계통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이다.
헤이맨은 2017년 첫 결성 후 숱한 국내외 공연호흡을 가지며, '올댓뮤직x인디스땅스', '펜타유스스타' 등의 우승과 함께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TOP5에 오르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팝펑크 록밴드다. 틸더는 2019년 결성 이후 꾸준한 앨범발매와 공연참여로 자유롭고 역동적인 음악컬러를 표출하는 로큰롤 밴드신예다.
이들의 '컬러풀 스테이지(Colorful Stage)'는 각 뮤지션들의 생동감 넘치는 음악호흡과 함께, 자신들의 음악에 담긴 솔직한 이야기를 직접 건네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고된다.
헤이맨과 틸더가 참여하는 '컬러풀 스테이지(Colorful Stage) #10'의 티켓은 24일 밤 8시부터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공지능정책센터 출범…AI 정책·기술 지원 맡는다
-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서남권, 미래성장 심장으로]SK·삼성 896조 투자…정부, 인프라 총력 지원
- 삼성·SK, 서남권 896조원 투자…정부·기업 MOU 체결
-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우주 AI 데이터센터' 뛰어든 엔비디아의 파격
- 韓 4700조 투자에도…TSMC 가진 대만 “경쟁 불가피해도 대체불가 위상은 확고”
- 현대차 노조, 임협 2일 재개…주말 특근은 거부
- 우리은행, 클라우드 인프라 107대 확충…AI 개발 인프라 키운다
- 쿠팡, 상품명에 '네이버·무신사·테무' 언급 전면 금지…AI 쇼핑 정조준
- “코인·명품에 탕진” 넷플릭스 제작비 횡령한 할리우드 감독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