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캐나다 양극재 공장 투자 지원…4900억 출자
금준혁 기자 2025. 2. 24. 1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퓨처엠(003670)이 오는 5월 준공되는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4900억 원을 투자한다.
포스코퓨처엠은 24일 캐나다 자회사 포스코퓨쳐머터리얼에 4894억 원을 현금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2022년 포스코퓨처엠은 GM과 합작해 캐나다에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했다.
포스코퓨처엠이 출자한 자금은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투입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포스코퓨처엠(003670)이 오는 5월 준공되는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4900억 원을 투자한다.
포스코퓨처엠은 24일 캐나다 자회사 포스코퓨쳐머터리얼에 4894억 원을 현금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포스코퓨처머티리얼은 캐나다에서 미국 완성차업체 GM(제너럴 모터스)과 합작사업을 진행 중인 포스코퓨처엠의 100% 자회사다. 지난 2022년 포스코퓨처엠은 GM과 합작해 캐나다에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했다.
포스코퓨처엠이 출자한 자금은 캐나다 양극재 공장에 투입될 계획이다. 당초 완공 계획은 지난해 9월 30일이었지만, 일정이 한차례 연기돼 오는 5월 준공될 예정이다.
rma1921k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대 때 사별한 치매 엄마, 물리치료사와 불륜…"자식 잘 키웠지만 외롭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여자 나오는 곳, 가고 싶으면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