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무장애 도시 광양' 만들기 힘 보탠다
임수빈 2025. 2. 24. 18:08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광양시, 포스코광양제철소와 함께 이동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경사로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4일 전남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서 '무장애 도시 광양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조현옥 광양시부의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박종일 포스코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정상경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무장애 도시 광양 만들기'는 광양시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접근성 좋은 무장애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설물·편의시설 접근 등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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