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이동약자 위해 광양시와 경사로 사업

서일원 기자 2025. 2. 24.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상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서 '무장애 도시 광양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동 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경사로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억원 규모로 광양시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함께하며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 광양 제철소가 5000만원씩 지원한다.

포스코광양제철소는 작년 12월에도 광양 지역 내 28개 시설에 이동 약자를 위한 경사로를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종합상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서 ‘무장애 도시 광양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동 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경사로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억원 규모로 광양시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함께하며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 광양 제철소가 5000만원씩 지원한다. 포스코광양제철소는 작년 12월에도 광양 지역 내 28개 시설에 이동 약자를 위한 경사로를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24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서 개최된 ‘무장애 도시 광양 만들기’ 발대식. 왼쪽부터 정인화 광양시장, 권향엽 국회의원,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조현옥 광양시부의장, 정상경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지원 본부장, 박종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무장애 도시 광양 만들기’는 시민들이 시설물과 편의시설로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환경 기반을 조성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 및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광양시의 프로젝트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이동 약자들의 시설 접근성을 개선한다. 법적 의무 사항이 없는 소규모 사업장도 개선 대상에 포함해 지원 사각지대의 불편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